현역 육군 간부가 자신의 차량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군 관계자는 27일 "오늘 오후 강원도 육군 모부대 소속 간부가 자가 차량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현재 군 수사기관과 민간경찰은 해당 간부의 정확한 사망 원인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군 당국은 전했다.해당 간부는 최근 훈련병 사망 사건이 발생한 강원도 인제군의 부대와는 다른 부대 소속이다. hgo@news1.kr카페 앞 얼음컵 던진 애 둘 맘…"몰상식, 애들이 잘도 배우겠다"[영상]"보라카이서 받은 상간녀의 전화…집 나간 남편 '애 크면 그녀에게 간다'"한중일 정상회의 FTA·공급망 논의…답답한 '對中 교역' 활로 연다"문 닫을 시간에 내 머리부터 해달라는 단골, 폐업 고민"…미용사 하소연전주상공회의소, 국제다문화협회와 업무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