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븐(EVNNE)은 2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달라진 비주얼 변신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괴물 신인다운 포스와 매력으로 7인 7색의 몽환적인 비주얼을 드러내며 파격 대변신을 예고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이븐(EVNNE)은 실키한 소재의 셔츠와 블라우스로 세련된 비주얼을 강조했으며, 팬츠와 구두 착장으로 댄디 가이의 고품격 클래스를 드러냈다.
특히 어두운 조명에서도 빛나는 매혹적인 눈빛과 깊이감 있는 표정을 더해 이븐(EVNNE)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가 완성됐다.
여기에 다크 블루의 컬러감을 더해 성숙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까지 그려내며 이전에 시도한 악동 콘셉트에서 색다른 변신으로 역대급 컴백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