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17일 개막한 에버랜드 장미축제에 열흘간 25만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간 방문객 대비 11% 증가한 규모다. 에버랜드는 올해 장미축제에서 720품종 300만 송이의 장미와 함께 에버로즈 컬렉션존, 오디오 도슨트, 거품 체험 등 장미를 활용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에버랜드 장미원.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배민, '무료배달' 구독 서비스 선봬과기정통부, 디지털 수출개척단 활동 시작…韓기업 아세안 진출 지원쿠팡이츠, 경기도와 배달원 안전환경 조성 나서CJ제일제당, ‘햇반 곤약밥’ 누적 1천만개 판매큐텐, 위시플러스로 K브랜드 북미·유럽 진출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