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두레이, 씨앤에프시스템과 전략적인 파트너십 체결
||2024.05.28
||2024.05.28
NHN두레이는 공공 전사자원관리(ERP) 솔루션 전문 기업 씨앤에프시스템과 공공시장 내 디지털서비스의 이용 확산을 위해 전략적인 파트너십(MOU)을 맺었다.
두레이의 전자결재와 올샵의 연계로 공공기관은 노후화된 그룹웨어와 ERP를 큰 도입 비용 없이 SaaS 형태의 최신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다. 양사의 연계 서비스는 2024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디지털 서비스 이용확산 사업을 통해 인천문화재단에 제공할 예정이다.
양사의 서비스 연계는 기존의 오래된 자체 시스템을 교체하기 위해 큰 비용을 들여야 했던 공공기관에게 솔루션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규모가 100~300여명에 이르는 기관들은 그룹웨어와 ERP를 구축하는 비용보다 적은 비용으로 보안성과 효율성이 검증된 SaaS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향후 양사는 두레이와 올샵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공공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NHN두레이 백창열 대표는 "두레이는 이미 100여 곳이 넘는 공공기관에서 도입했고, 2030년까지 국내 공공영역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위해 앞장설 것이다. 올샵으로 공공 영역 업무 표준화를 이끄는 씨앤에프시스템과의 파트너십으로 윈윈 성공 스토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