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자문사 CEO 초청 포럼 개최…투자 트렌드 등 공유
||2024.05.28
||2024.05.28
▲ 삼성증권은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지난 23일 열린 '2024년 투자자문사 CEO 포럼'에서 자산 1000억원이상 유치한 투자자문 5개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삼성증권 김성봉 영업전략담당, GB투자자문 마경환 대표, 인벡스자산운용 양태선 대표, 삼성증권 박경희 WM부문장, 인모스트 투자자문 장재창 대표, 골든트리 투자자문 홍성용 대표, 바인투자자문 김광주 대표 ©삼성증권
삼성증권(016360)은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지난 23일 '2024년 투자자문사 최고경영자(CEO) 포럼'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국내 주요 자문사 CEO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유응준 엔비디아코리아 전 대표가 'Chat GPT, Gen AI, 이 시대의 Game Changer'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또 김도형 삼성자산운용 ETF컨설팅본부장은 '2024년 국내외 ETF투자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삼성증권은 현재 자문플랫폼을 통해 44개 투자자문사로부터 총 1조 원 이상의 누적 자문 자산을 유치하고 있다. 2018년 자문업 활성화 방안 이후 자문플랫폼을 구축해 5년 만에 신규 자산 1조원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투자자문사들은 삼성증권의 플랫폼을 활용해 고객에게 자문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문 시장의 확대와 함께 삼성증권은 일임 플랫폼 구축도 계획하고 있다.
김성봉 삼성증권 영업전략담당은 "앞으로도 다양한 포럼을 통해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투자 트렌드를 자문사와 공유하고 영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