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초급간부 1명이 사망한 채 발견됐다.28일 공군에 따르면 전날 경기도 지역 모 부대 간부 A 씨가 영외 독신자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 씨는 20대 초급간부로, A 씨가 출근하지 않자 숙소를 방문한 동료가 발견해 최초로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는 A 씨의 유서로 추정되는 메모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공군은 "군과 경찰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라고 설명했다. hgo@news1.kr채 특검 표단속 성공한 국힘…22대 국회선 '8명' 잡아야사진으로 만나는 고려인 이주 160년…광주 ACC 전시대통령실, 채상병 특검 부결에 "與, 국가대의 위한 책임 다해"화성시, 경기 서부 SOC 대개발 구상 시·군 현장 간담회아침 최저 9~16도·낮 최고 28도…경기·영호남 오존 '나쁨' [내일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