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UAE 대통령과 정상회담...에너지·경제·국방 등 논의
||2024.05.29
||2024.05.29
[산경투데이 = 이준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이 29일 서울에서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번 정상회담은 UAE 대통령의 첫 방한으로, 양국 관계 강화의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양 정상은 이번 회담에서 전통적 에너지와 청정에너지, 평화적 원자력 에너지, 경제와 투자, 국방과 국방 기술 등 4대 주요 분야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두 나라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양국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회담은 공식 환영식, 정상회담, 협정 및 업무협약(MOU) 체결식, 공식 오찬 순으로 진행된다.
공식 환영식에는 전통의장대와 취타대 100명, 아크부대원 500여명, 어린이 환영단 130여명이 참석하여 환영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공군 특수비행 팀 블랙이글스가 축하 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