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음란 영상을 보며 음란 행위를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A 씨를 수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3일 오전 3시 24분쯤 강동구 암사동의 한 편의점에서 음란물을 보며 자기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바지 지퍼를 내리고 음란물을 보는 남성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뒤 A 씨를 체포했다. A 씨는 동종전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 파악에 나설 계획이다. grown@news1.kr故 정동년 선생 2주기 추모식…"민주주의 한길, 따라 걷겠습니다"한밤 '대남전단' 문자 "전쟁난 줄 심장 벌렁"…"이게 재난문자 보낼 일이냐"송영길 재판 나온 이정근 "캠프 들어온 돈, 대표에 보고하는 게 불문율"허경환 "일 없으면 무조건 아침운동…아무 것도 안하면 한심해"UAE 수주 잭팟 터지나…원전·스마트시티 등 노리는 삼성·현대·SK·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