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남편, 子 둘이면 휴가보다 회사가는 게 낫다더라"(‘라디오쇼’)
||2024.05.29
||2024.05.2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남편이 휴가를 내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이현이는 2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빽가는 "패션에 신경을 쓰려고 한다. 잘하는 게 몇 없는데 옷을 좋아해서 SNS를 다시 시작해볼까 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제 주변 패션하는 친구들이 '옷을 잘 입는데 왜 안 알리냐'고해서 천천히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현이는 지난 주 방송에서 "남편이 휴가를 안 내서 언제 쉬는 지도 모른다"고 말해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이현이는 "남편이 '아들이 둘이면 휴가 내는 것보다는 회사에 가서 일하는 게 낫다고 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이 남편 홍성기는 S전자에 재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