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AC ‘SW고성장클럽’ 지원기업 2개사 인니 진출…"해외진출 교두보"
||2024.05.29
||2024.05.29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자사가 운영하는 'SW고성장클럽' 사업 지원기업인 미러로이드, 주식회사 쿼드마이너가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진행된 '한-아세안 디지털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에서 인도네시아 기업과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미러로이드는 2019년 설립된 AI/AR 뷰티솔루션 기업이다. 이번 계약으로 미러로이드는 인도네시아의 매직포토와 AI/AR기술이 접목된 무인 사진 포토부스와 관련해 100만달러 규모의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주식회사 쿼드마이너는 2017년 설립돼 기업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모든 패킷을 100% 저장·분석해 사이버 보안 위협을 대응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인 PT. Valortek Ratanika Utama와 총판계약을 체결했다.
KMAC는 'SW고성장클럽' 사업을 통해 지원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MAC은 “이번과 같은 수출계약은 SW고성장클럽의 성공적인 지원 우수 사례로,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들이 글로벌 진출에 성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 밝혔다.
한편, 'SW고성장클럽'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주관으로 SW산업 성장동력 마련을 목표로 2019년부터 진행되어 온 국내 SW 기술 역량 강화 관련 기업 육성 사업이다. 올해 SW 혁신기업 95개사를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