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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철도 건설산업 빅데이터 플랫폼 컨퍼런스’ 개최
▲ 철도 건설산업 빅데이터 플랫폼 컨퍼런스. 사진=국가철도공단
투데이코리아=조태인 기자 | 국가철도공단이 철도 인프라의 효율성 및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공단은 지난 27일 대전 소재 본사에서 임종일 부이사장과 건설산업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업체 산군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철도 건설산업 빅데이터 플랫폼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설관리 등 철도건설 단계별 빅데이터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적기공정·품질관리·안전관리를 위한 데이터 수집 및 활용에 관한 협력 사항이 논의됐다.
임 부이사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철도 건설산업에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하여 미래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새로운 통찰력을 통해 철도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