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방어를 위해 회사 자금 500억 원을 빼돌린 국내 해운사 폴라리스쉬핑 경영진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배임 혐의를 받는 폴라리스쉬핑 공동대표 한 모 씨와 김 모 씨에 대해 최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회사 경영권 방어를 위해 폴라리스쉬핑 자금 약 500억 원을 대여 방식으로 지주 회사인 폴라에너지앤마린에 빼돌려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앞서 경찰은 지난해 8월 종로구 폴라리스쉬핑 본사를 압수수색 했다. grown@news1.kr북한, 정찰위성 실패 사흘 만에 600㎜ 초대형방사포 도발 [일지]'범죄도시4' 역대 한국영화 흥행 21위 등극…누적 1113만셀트리온,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경쟁 본격화…국내 허가 획득6인 6색 청량미…투어스, 선공개곡 '헤이! 헤이!' 오피셜 포토 공개"치파오 입고 화장 진하게" 상인회 간부, 맥주축제 앞 여사장에 황당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