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멤버 겸 배우 성유리가 쌍둥이 딸과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29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풍선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성유리의 쌍둥이 딸들이 물속에 들어있는 풍선을 보며 놀이를 하고 있다. 이전보다 훌쩍 큰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한 뒤, 2022년 1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breeze52@news1.kr'47세' 최강희, 결정사 방문…"위로 10살 아래로 4살, 경제력 안 본다"경기교육청 31일 '인성 연극, 가족의 발견' 공연"건강한 식습관 만들자"…휴롬, '호기심딱지' 공개방송 진행충남도 내 중·고교 6곳 ‘국제 바칼로레아 후보학교’ 승인디아지오코리아, '월드클래스 코리아 2024' 파이널 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