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웨어에버 유 아’로 89개국 아이튠즈 1위…전 세계적 인기 입증
||2024.05.30
||2024.05.30
[산경투데이 = 한승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미국 싱어송라이터 우미(UMI)와 함께한 협업곡 '웨어에버 유 아'(wherever u r)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31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웨어에버 유 아'는 전날 발매 직후 미국, 영국, 캐나다, 독일, 호주,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브라질, 일본, 한국 등 89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발표 당일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와 '유러피안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웨어에버 유 아'는 멀리 있는 사람과의 사랑을 주제로 한 곡으로, 두 가수의 매력적인 음색이 어우러져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우미가 작곡하고, 뷔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특히 이 노래가 발매된 지난 30일은 군 복무 중인 뷔의 생일로,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졌다.
뷔는 이번 협업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글로벌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앞으로도 뷔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