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연서시장 앞에서 9중 추돌사고를 낸 70대 운전자가 검찰에 넘겨졌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은평경찰서는 지난 14일 A 씨(79)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치상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A 씨는 지난 2월 29일 오후 5시쯤 은평구 불광동 연신내 연서시장 인근 도로에서 자신이 몰던 SUV 차량으로 보행자와 승용차 8대, 오토바이 1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행인 1명이 숨지고 11명이 부상했다. A 씨는 사고 직후 경찰 조사에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으나 지난 3월엔 "차량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차량에 기계적 결함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결과를 내놨다. kxmxs4104@news1.kr"인종청소 넘어 대학살로 가고 있다"…亞 국가들, 가자 상황 우려"바닥 없는 韓 출산율"…머리 부여잡았던 美 석학 또 충격 받았다경찰, '플라이강원 부당지원 의혹' 양양군청 압수수색'140만 구독자' 박명수 "유튜버 추천 안 해, 예전 같지 않다" 절레절레문 정부 17명 "대통령이 개인폰 통화 충격적…해병대원 비극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