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VNG와 창세기전 모바일 대만 홍콩 마카오 퍼블리싱 계약 체결
||2024.05.31
||2024.05.31
라인게임즈는 베트남 리딩 테크기업 VNG와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이하 창세기전 모바일)'의 대만, 홍콩, 마카오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창세기전 모바일'은 2025년 1분기 중 대만을 비롯해 마카오, 홍콩에서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지 퍼블리싱은 VNG가 담당하며, 중국어(번체)가 지원될 예정이다.
지난 1월 9일 국내에 출시된 '창세기전 모바일'은 1990년대 출시된 '창세기전'과 '창세기전2'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SRPG다.
라인게임즈는 꾸준한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창세기전 모바일'의 국내 서비스를 견고히 다지는 한편 첫 글로벌 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남은 기간 VNG와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VNG와 창세기전 모바일의 대만 권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 창세기전 모바일이 가진 매력을 현지 게임 팬들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있도록 VNG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