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 첫 국제 대회 댈러스 메이저 6월 1일 개막
||2024.05.31
||2024.05.31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OWCS)의 첫 국제 대회인 '2024 OWCS 댈러스 메이저(이하 OWCS 댈러스 메이저)'가 6월 1일(이하 한국 시간 기준) 개막한다.
OWCS 댈러스 메이저는 미국 댈러스 케이 베일리 허치슨 컨벤션 센터에서 3일간 치러지며, 전 경기 오버워치 이스포츠 유튜브, 트위치 및 아프리카 TV를 통해 한국어 생중계된다. 시차로 인해 새벽 시간 시청이 어려운 한국 팬들을 위해 같은 날 오후 1시부터 유튜브와 트위치 채널을 통해 전 경기 재방송이 생방송과 동일한 시청보상과 함께 제공된다.
OWCS 댈러스 메이저에는 크레이지 라쿤 및 팀 팔콘스를 포함, 북미와 EMEA(유럽, 중동 및 북아프리카) 등 총 8팀이 참가해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대결을 치른다.
OWCS 아시아 우승 팀 자격으로 이번 대회 티켓을 거머쥔 크레이지 라쿤의 'Moon' 문병철 감독은 "오직 우승만을 목표로 여기까지 왔다. 한국 및 아시아에는 훌륭한 기량과 경력을 갖춘 선수들이 많다. 오버워치 아시아 챔피언이 곧 세계 챔피언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겠다. 우승은 크레이지 라쿤의 것"이라고 말했다.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는 대회 기간 중 세계 전역에서 활동 중인 스트리머와의 공동 스트리밍을 추진한다. 한국에서는 김통수, 나무늘보, 아이치, 에이드, 일루전 등 5인이 선정됐으며, 각자의 치지직 채널을 통해 대회 전 일정을 함께 스트리밍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