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세븐, WCG RIVALS 종목으로 선정
||2024.05.31
||2024.05.31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하는 '에픽세븐'이 '월드 사이버 게임즈'(이하 WCG)에 참가한다.
'에픽세븐'은 WCG의 다양한 프로그램 중 인플루언서들의 국가 대항전 'WCG 라이벌즈'에 종목으로 선정됐다.
경기는 한국팀과 글로벌팀이 각각 5명씩 팀을 구성한 뒤 에픽세븐 월드 아레나의 경기 모드 중 하나인 '드래프트 모드'에서 대결하는 방식으로 치러지며, 5명의 팀원 중에는 일반 시청자도 2명이 포함되어 있다.
한국팀은 스트리머 '견자희'와 '인간젤리', 에픽세븐 공식 크리에이터 'Hwi'가 한 팀을 이루게 된다. 글로벌팀에서는 스트리머 'YDCB'와 'Lacari', 에픽세븐 공식 크리에이터 'Valky'가 출격한다.
상금 500만원과 하늘석 5만개를 두고 치러지는 매치는 6월 1일 12시부터 에픽세븐과 WCG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어와 영어로 생중계되며, 국내 중계의 경우 이동진 캐스터와 에픽세븐 공식 크리에이터 '쾅준'이 담당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매치를 기념해 실시간 시청은 물론 영상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피풀'과 연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마일게이트 정재훈 실장은 "글로벌 e스포츠 축제에 에픽세븐이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월드 아레나 드래프트 모드의 재미를 더욱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