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31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이북에서 남쪽을 향해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 전파 교란 공격을 감행하고 있다고 군이 밝혔다. 이날 전파 교란으로 어업에 나선 어민들의 GPS상 위치가 북한에 표시되는가 하면 그물의 위치 확인이 어려워 어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이날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모습. 인천=권욱 기자 2024.05.31 '영웅아, 호중이 구속됐는데 지금 꼭 공연해야겠니'…임영웅 건드린 김호중 팬 '황당' [영상] 반지 껴보는 척 하다 주머니에 ‘쏙'…CCTV에 딱 걸린 2인조 절도범 '한국 치킨이에요?'…'이 나라' 학생들 허겁지겁 먹다 결국… 주한 UAE 대사관, 세계 최초 AI활용 스마트대사관 구축군복무 대신 기업 근무…내년 6500명 배정“지나간 건 다 잊자”는 尹발언에 유승민 작심 비판…“총선 참패 벌써 다 잊었나”식물원 방불케 하는 국회 의원회관 로비6월의 독립운동가에 한국친우회 활동 외국인 3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