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재 "초보 DJ 믿고 애정으로 봐주셔서 감사…값진 경험" ‘두데’ 하차 소감
||2024.05.31
||2024.05.31

이날 재재는 직접 쓴 편지로 청취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두식이들에게 안녕하세요, '째디'입니다"라며 편지를 읽어 내려갔다. 그는 "첫 방부터 함께한 두식이, 우연히 듣게 된 두식이도 있겠다, 상관없다, 우리는 모두 두식이다"라며 "아무것도 모르던 초보 DJ인 저를 믿고 함께 웃고 애정으로 돌봐주셔서 감사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재재는 지난해 5월부터 '두데'DJ로 활약했다. 그는 해외 스케줄 및 신규 프로젝트를 위해 오는 6월 2일을 끝으로 하차하며 출산으로 하차했던 코미디언 안영미가 뒤를 이어받아 DJ로 복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