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31일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추진하기로 한 협력 사업들은 양국 국민들에게 무한한 기회를 안겨줄 것"이라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엑스'(X·옛 트위터)에서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의 메시지를 리트윗하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모하메드 대통령과 반가운 재회를 했다"며 "모하메드 대통령의 국빈 방한으로 우리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는 가장 높은 수준으로 발전했다"고 했다. yjra@news1.kr국민체육진흥공단, 고위직·관리자 부패 방지 교육 실시화천서 1톤 포터와 통학버스 충돌…2명 사상'발권 오류' 스피또 복권만 20만장…전·현직 동행복권 대표 검찰 송치포스코인터, 호주 천연가스 자회사 세넥스에너지에 3천억 투자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석유화학, 장기적으론 성장 기회…기술전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