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연하♥’ 류시원, 2세 임신+초음파 공개 "쿵쿵아, 12월에 만나자"
||2024.06.04
||2024.06.04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배우 류시원이 직접 임신 소식과 함께 소감을 전했다.
4일 류시원은 SNS에 "기쁜 소식이 있어 조심스럽게 알려드린다"라는 글을 써 임신 소식을 전했다.
류시원은 "우리에게 찾아온 쿵쿵이. 넘 고생한 내 전부 허니. 최고의 선물. 고마워~ 사랑해 ~새로운 내 가족"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울 쿵쿵이 12월 겨울에 만나자. 쿵쿵이 사랑해"라고 아이를 향해 애정어린 한 마디를 덧붙이며 초음파 사진과 영상을 함께 올렸다.
앞서 류시원은 이날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 예고를 통해 아내가 임신 9주 차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류시원은 2010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이후 이혼 5년 만인 2020년, 19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 소식을 전했다.
